- 국민연금공단 임원추천위원회는 11월 13일 양성일·김성주·이용우·정용건 등 4명을 면접한 뒤 이사장 후보 4명을 복지부 장관에게 추천했다.
- 추천 후 정부 인사검증팀의 강도 높은 검증과 복지부 심사를 거쳐 장관이 단수 후보를 대통령에게 제청하면 대통령 재가로 이사장이 확정되며, 결격사유 발생 시 재공모 가능성도 있다.
- 후보들은 연금제도 설계(양성일), 공단 경험(김성주), 금융전문성(이용우), 연금운동 경력(정용건)을 갖추고 있으며 1천조원 이상 기금 운용과 연금개혁을 이끌 최종 낙점에 관심이 쏠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