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1.94%)와 코스닥(+0.53%)가 상승한 17일 은행주는 전거래일 대비 평균 1.59% 하락하며 10개 종목 전부 약세를 보였다.
- 낙폭은 KB금융이 최대(-2.08%, 12만6800원)였고 BNK금융(-1.88%, 1만5110원), 신한지주(-1.76%, 7만8200원), JB금융(-1.62%, 2만4250원)이 뒤를 이었다.
- 하나금융(-1.38%, 9만3100원), 카카오뱅크(-1.36%, 2만1700원), iM금융(-1.25%, 1만4250원), 우리금융(-1.12%, 2만6500원), 제주은행(-1.02%, 1만2560원), 기업은행(-0.73%, 2만500원)도 하락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