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가 11월 26~28일 양재 aT센터에서 역대 최대 규모(128개 기업·99개 부스)로 열렸고 주제는 '핀테크×AI: 금융의 개인화'였다.
-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뱅크샐러드 등 주요 기업이 얼굴결제(페이스사인·페이스페이), 생성형 AI(페이아이), AI 에이전트(토핑+), 비접촉 eKYC(AEROX), 다중카드 분할결제(캔디페이) 등 AI 기반 결제·인증 솔루션을 선보였다.
- 금융당국은 금융 AI 인프라 정비·투자·규제체계 개선과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 조성 등을 약속했고, 스타트업 선정·세미나·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투자·교류를 촉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