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중은행 가계대출 잔액이 연초 목표를 이미 초과해 KB·하나 등은 연말 신규 주담대 접수를 제한·중단했고 신한·우리 등은 일부 채널만 유지하고 있다.
- 대출 수요가 여유 한도가 남은 일부 지역 농협(규모 최대 약 1조 원 안팎)과 시중보다 금리가 낮은 인터넷은행(카카오 3.79%·케이 3.83%)으로 이동하고 있다.
- 다만 10·15 대책과 스트레스 금리 상향 등 규제로 실행 가능한 한도가 줄어 농협도 한꺼번에 공급을 늘리기 어렵고 비은행으로의 추가 이동은 가능하지만 단기간에 공급 확대는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