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에서 음성 송금·AI 은행원·아바타 상담 등 AI 기반 금융 서비스가 빠르게 상용화되는 모습이 공개됐다.
- 반면 규제 샌드박스 예산이 190억원에서 120억원으로 약 37% 삭감되고, 핀테크 전공 정원도 설립 당시 400명에서 전 학년 합쳐 약 150명으로 줄어 인력·예산 기반이 약화되고 있다.
- 금융위는 5년간 5조원 규모 스케일업펀드를 조성해 투자를 유도하겠다고 했지만, 급변하는 기술 속도와 축소되는 지원 간의 간극이 현장에서 우려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