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원회 주최·한국핀테크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린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가 11월 26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려 다양한 핀테크 기업들의 AI 기술을 시연했다.
- 하나금융은 문서 음성 낭독·시야 확대·시력 보정 기능을 갖춘 AI 글래스를 선보여 고령층·취약계층 지원과 6개 국어 음성 번역으로 접근성 강화를 제시했다.
- 네이버페이·토스의 얼굴결제, 뱅크샐러드 '토핑+'의 보험 청구·혜택 최적화·소상공인 신용개선 자동화, 카카오페이·KB의 고객용 실행형 AI 등 AI가 단순 설명을 넘어 실행까지 담당하는 금융 혁신 흐름이 강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