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출 규제 강화로 인터넷은행 3사가 기존 대출 경쟁을 보완하기 위해 GPT·에이전트형 AI로 안내·보조를 넘어 핵심 금융 기능 자동화에 주력하고 있음.
- 카카오뱅크는 자연어로 송금하는 'AI 이체'(1회·1일 최대 200만원)를 출시했고, 토스뱅크는 신분증 진위확인 AI(0.5초·정확도 99.5%) 판매 승인을 받았으며 케이뱅크는 AI 번역·상담으로 외국인 고객을 공략함.
- 금융당국은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AI 기본법'과 디지털금융안전법 논의로 금융권 AI 가이드라인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