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영철 광주문화신협 이사장이 직선제 다자구도 선거에서 784명 중 301표(38.4%)를 얻어 제34대 신협중앙회장에 당선됐고, 건전성 회복·내부통제 강화·신성장동력 발굴을 최우선 공약으로 제시했다.
- 신협은 연체율 8.36%(전년말 6.03%), 고정이하여신비율 8.53% 등 건전성이 악화됐고 2024년 당기순손실 3,503억원·2025년 상반기 손실 3,333억원으로 3년 연속 적자와 다수의 금융사고로 내부통제 문제가 심각하다.
- 고 당선인은 제4인터넷은행(가칭 CU뱅크), 매칭충당금 펀드·신협 복지타운·NPL 자회사→AMC 전환·순회감독 강화 등 해법을 제시했지만 자본력 부족으로 제4인터넷은행 설립이 좌초된 전례 때문에 실현 가능성에 회의가 제기되며 임기는 2026년 3월 1일~2030년 2월 28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