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장중 사상 처음 4620선 돌파하며 선물시장이 현물보다 먼저 반응했고, 외국인은 현물을 중심으로 매도 우위인 반면 선물시장에선 매수·포지션 조정이 활발했다.
- 삼성전자는 '셀 온'으로 약세 마감했지만 SK하이닉스는 AI 수요 기대에 선물에서 강세를 보였고, 이차전지는 숨고르기, 바이오·방산은 선물 매수세 유입으로 상대적 강세를 나타냈다.
- 전문가들은 개별주식선물이 기관·외국인의 중기 포지션 변화를 읽는 지표라며 반도체·이차전지에서 바이오·방산으로의 자금 이동이 코스피의 다음 국면 진입을 시사한다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