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의 포용금융 강화에 맞춰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중·저신용자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케이뱅크는 기존 햇살론보다 금리를 3.4%포인트 낮춘 '햇살론 특례'를 내놨고, 토스뱅크는 새희망홀씨Ⅱ를 출시했으며 카카오뱅크는 개인사업자 대환상품을 상반기 내 선보일 계획이다.
- 금융위가 2028년까지 인뱅의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 목표를 30%에서 35%로 상향했으며, 정책금융 연계를 통해 대출 리스크를 낮추려 한다; 인뱅 3사 평균 연체율·고정이하여신비율은 작년 3분기 기준 각각 0.71%·0.64%다.
- 가계대출 규제로 성장 제한이 있는 상황에서 개인사업자대출 확대를 통해 수익성을 제고하고 고객 기반을 넓히는 한편, 정책금융과의 연계로 건전성 관리를 병행하겠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