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새해 국내 IPO 시장에 무신사, 케이뱅크, 업스테이지, SK에코플랜트, HD현대로보틱스, 구다이글로벌 등 조(兆) 단위 대어급 기업들이 대거 상장을 준비하며 큰 장이 예상된다.
- 지난해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 1조원 이상 새내기는 4개에 불과했으나 올해는 여러 기업이 대표주관사를 선정하고 상장 절차를 밟아 공모금액이 크게 늘어날 가능성이 제기된다.
- 정부는 코스닥 신뢰·혁신 방안으로 AI·우주·에너지 분야에 대한 맞춤형 기술특례상장 기준을 마련할 예정이어서 제도 변화에 따라 IPO 시장에 추가 영향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