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가 1월 19일부터 신논현 초역세권 신축 빌딩 '오퍼스459'(지하 5층~지상 17층) 4층~17층으로 임직원 약 2,000명(전체 4,000명 중)이 출근을 시작했다.
- 그간 역삼 일대에 흩어져 있던 사무실을 통합하기 위해 '강남대로·초역세권·신축 빌딩'을 우선 조건으로 검토했고, 신논현 사무실의 월 임대료는 약 15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 새 사무실은 토스페이·플레이스·커머스 등 성장 사업 조직이 사용하고, 토스페이먼츠·인컴·뱅크·증권 등 계열사는 기존 역삼 사무실에 잔류해 향후 이동을 재논의할 예정이며, 이는 인재 확보를 위한 강남권 입지 경쟁의 흐름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