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영 iM금융지주 ESG전략경영연구소장은 산업 패러다임 변화로 양질의 일자리가 수도권에 집중돼 지역 경기 침체가 심화됐다며 일자리 분산을 통한 선순환 구조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 지방은행은 중소기업 대출 비중(56.1%)이 시중은행보다 높아 지역기업 지원에 강점이 있으므로 단순한 지리적 개념의 '지방은행'을 기능·역할 중심의 '지역은행'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 지역별 특성에 맞는 산업생태계 조성, 창업·스타트업 지원 확대와 지자체 금고 우선 지정 등 제도적 인센티브로 지역자금 환원 시스템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