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증권법·자본시장법 개정안이 1월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으나 공포 후 1년(2027년 1월) 시행 예정이며 장외거래소 인허가 절차는 공정성 문제로 일정이 연기됨.
- 한국거래소·코스콤 컨소시엄, 넥스트레이드, 루센트블록 등 3개 컨소시엄이 예비인가를 신청했으나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분쟁이 발생해 유통 플랫폼 출범이 지연되고 있음.
- 미래에셋·한국투자·LS·IBK 등 증권사들이 토큰증권 인프라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부동산·인프라·대체자산 등 비유동자산의 토큰화로 소액·분산투자 확대와 유통수수료 확보를 노리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