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5000선에 근접하는 등 1월 한 달간 지수는 약 14% 상승했지만 KRX 은행지수는 4.8% 수준에 그치며 대형 은행과 중소형 은행 간 주가 양극화가 뚜렷했다.
- 대형 은행은 CET1 비율 등 재무지표와 배당 기대, 외국인 매수로 강세를 보였으나 중소형 은행은 과징금·규제 리스크, 환율 우려와 배당 재원 부족 등으로 주가가 부진했다.
- 증권사들은 과징금 불확실성 해소와 주주환원 강화가 확인될 경우 중소형 은행도 반등 가능하다고 보고 상반기 내 긍정적 접근을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