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는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역대 최대인 2,000억 원으로 확대(2025년 1,700억 대비 300억 증액)하며 시와 은행권이 총 144억을 출연, 시 예산 109억(출연금 41억·이자지원 68억)을 투입한다.
- 대상은 광주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유흥·도박·사행성 제외)으로 최대 5,000만 원까지 무담보 대출 가능하며, 금리는 단기 코픽스+1.5~1.6% 또는 CD(91일)+1.5~1.6%, 보증수수료 연 0.7%이고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 이자 3~4%를 지원(신용평점 350~839점은 추가 1%로 최대 4%).
- 보증규모는 상반기 1,500억·하반기 500억(상반기 중 500억은 도시철도2호선 인접 23개 동 지원)이고, 신청은 2026년 1월 26일부터 한도 소진 시까지 재단 누리집과 '보증드림' 앱으로 비대면·자동심사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