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2026년 1단계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1월 28일 오전 9시부터 지원하며 1단계 규모는 총 1000억원으로 약 3,400개 업체가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 업체당 지원 한도는 최대 5천만원(전년 대비 2천만원 상향)이며 인천시가 이자(초기 1년 2.0%, 이후 2년 1.5%)를 보전하고 보증료율 연 0.8%로 설정했으며 신한·농협·하나·국민·우리·카카오뱅크·케이뱅크 등 7개 금융기관과 협약하고 비대면 자동심사로 보증처리 기간을 단축한다.
- 인천시는 별도로 2026년 수소전기차 민간보급사업도 시행해 수소버스 203대·수소승용차 280대·수소화물차 3대 등 총 486대를 보급하고 승용차 3,250만원·저상버스 최대 3억원 등 차종별 구매 보조금과 연료전지 스택 교체 지원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