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은행이 HD현대중공업·한국무역보험공사와 K-조선 수출 공급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하나 230억·HD 50억 등 총 280억을 공동 출연해 올해 1분기 내 총 4,000억 규모 금융지원 시행, HD현대 추천 협력사에 보증료 100%·대출금리·외환우대 제공하며 울산·경남에서 남해안 벨트로 확대 예정.
- KB금융이 861만주(발행주식의 2.3%, 약 1.2조원)를 소각해 주주환원 및 EPS 개선 추진(1월15일 소각 완료·이달 말 거래소 변경상장 예정)과 함께 KB국민은행은 부모급여·아동수당 수령 고객 대상 이벤트(6월30일까지) 시행.
- 우리은행은 강남에 첨단전략산업 전담 ‘BIZ프라임센터’ 개점해 생산적 금융 확대, 신한은행은 SOL에 고용·산재 보험료 과납금 환급 서비스 도입(최근 3년 조회 가능), 카카오뱅크는 AI·SurPASS·셀카인증으로 이상거래탐지 고도화해 약 385억 원 고객자산 보호, 케이뱅크·무신사는 금융·커머스 결합 혁신금융 지정(올해 3분기 서비스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