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는 1단계 사업 규모 1천억원의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1월 28일부터 지원해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난을 완화한다.
- 지원 대상은 인천시 사업장 소기업·소상공인(홈플러스 폐점 피해 기업 포함)이며, 업체당 지원 한도는 기존 3천만원에서 5천만원으로 상향돼 약 3,400개 업체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 보증 조건은 1년 거치·5년 분할상환이며, 인천시가 대출이자 중 최초 1년 2%·이후 2년 1.5%를 지원하고 보증료율은 연 0.8%로 책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