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월 4주차 금융업계기상도: 하나·우리·NH·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는 ‘맑음’, KB는 ‘구름조금’, IBK는 ‘흐림’, 신한은 ‘비’.
- 주요 악재: KB 앱 약 3시간 장애로 이체수수료 전액 환급 예정, 신한은 광고모델 차은우 탈세 의혹으로 관련 영상·이미지 비공개 전환(과거 모델 논란도 존재), IBK는 노사갈등으로 행장 출근 저지.
- 주요 호재·전략: 하나는 외국인 전용 플랫폼 ‘하나EZ’ 고도화, 우리은행은 생산적 금융 여신 12조7000억원 공급 계획, 카카오뱅크는 태국 가상은행 설립 추진, 케이뱅크는 무신사 협업 혁신금융 지정, NH는 임산부·영유아 배려창구 포함, 토스뱅크는 9분기 연속 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