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는 고환율·내수 침체로 어려운 도내 소상공인을 위해 4,170억원 규모의 ‘회생 보듬자금’을 가동하고 2026년 2월 10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전주시·군산시·익산시 등 11개 시·군과 KB·NH·신한·우리·전북·카카오·케이·하나 등 8개 금융기관, 전북신용보증재단이 참여해 총 333.6억원을 공동 출연(도 20억·신보 90.2억·시군 56.5억·금융기관 166.9억).
- 전북신용보증재단의 특례보증(직접지원)과 시군 보증에 도의 이차보전(간접지원) 병행, 보증한도는 경영애로 최대 7천만원·신보 첫거래 1억원·성장기업 2억원·최장 8년 보증, 도는 3년간 연 1.0% 이차보전 지원하며 연내 보증목표를 1조 4,500억원으로 확대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