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주 강세로 KRX은행지수가 최근 8거래일간 약 18.7% 상승하며 KB·JB의 PBR이 각각 0.94~0.95로 1배에 근접한 반면 BNK·iM은 0.48~0.57 수준으로 낮게 형성됨.
- PBR은 주가 대비 순자산 배율을 의미하며 국내 은행주는 통상 1배 미만의 저평가 업종으로 분류되지만 지난해 사상 최대 순이익과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1배 도달 가능성을 높이고 있음.
- 신한·하나·우리 등 시중지주는 0.7~0.8배 수준이고 지방지주는 PF 관련 충당금 부담 등으로 저평가가 지속됐으나 iM 등은 자사주 매입·소각·배당 확대 등으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내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