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계대출 총량 규제로 인터넷전문은행(카카오·토스·케이뱅크)들이 성장축을 개인사업자 대출(‘사장님 대출’)로 전환하며 담보·전문직 중심 포트폴리오로 재편 중이다.
- 인뱅 3사의 개인사업자 대출 평균 잔액은 약 2조292억원으로 전년 대비 42.6% 증가한 반면 4대 시중은행은 1.54% 감소해 인뱅 중심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 케이뱅크는 IPO 전 개인사업자·SME 확대(부동산담보·잔액 6000억 이상), 토스는 전문직 무담보 최대 5억, 카카오는 만기옵션·캐시백 등 상품을 공격적으로 출시하며 건전성 관리가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