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찬 다날 회장, 휴대폰 결제 중심의 PG기업 다날을 이끌며 커머스(매출 비중 약 88%) 중심으로 휴대폰 결제 시장 점유율 38.3%로 국내 1위 사업자임.
- 2025년 매출은 에프앤가이드 추정 2,264억 원으로 2024년 대비 감소했고 티몬·위메프 사태 등으로 영업부진과 파생상품·투자손실 여파로 당기순손실(약 520~542억 원)을 기록함.
- 스테이블코인·디지털자산 전환 가속: 서클(Circle) CAP 합류로 USDC 결제 인프라 검증·온체인 정산 추진, 와이스에셋 대상 자사주 블록딜(약 147억 원)로 전략적 투자 유치·한컴위드 협업 및 벤처사업실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