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노 다케시 바이낸스 재팬 대표는 일본이 은행 중심 규제에서 출발했지만 업계와 소통해 결제업체 등 다양한 발행 주체에 권한을 부여해 안정성과 혁신을 병행했다고 설명했다.
- 결제서비스 사업자가 발행한 스테이블코인에는 송금·거래 한도(최대 100만엔) 등 차등 규제를 적용해 사용량을 늘리고 웹3 산업을 육성하고 있다는 평가다.
- 바이낸스 재팬은 페이페이와 제휴해 디지털자산을 결제 수단으로 활용하려는 반면 한국은 은행과의 계좌 연계 방식 등 은행 중심 규제로 접근성이 제한된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