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험사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인터넷은행보다 낮아지는 이례적 '금리 역전' 발생(삼성생명 하단 연 4.10% vs 카뱅 4.39%·케뱅 4.34%).
- 원인으로 은행권의 예·적금 금리·가산금리 인상으로 대출금리가 전반적으로 올라간 반면 보험사는 금리체계를 유지해 상대적 경쟁력 확보, DSR 규제상 보험사(2금융)는 최대 50% 한도로 더 많은 대출 가능.
- 그러나 보험사 금리가 낮아졌음에도 대출 수요는 눈에 띄게 증가하지 않고 보험사들도 규제·리스크 등으로 공격적 영업을 자제해 급증 기대는 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