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중은행 5곳에서 최근 희망퇴직으로 2,364명이 퇴직했고 은행들은 근무기간에 따라 최대 31개월치(농협 최대 28개월) 수준의 퇴직금으로 인건비 부담을 줄이며 조직 슬림화를 추진하고 있다.
- 반면 인터넷전문은행은 공격적으로 인력 확충 중으로 카카오뱅크 2025년 말 직원 1,806명·토스뱅크 800명 등 IT·데이터·리스크·UX 중심 채용을 늘리고 케이뱅크는 인턴·멘토링으로 사회초년생 채용을 확대하고 있다.
- 디지털 전환·AI 도입이 가속화되며 오프라인 점포가 최근 200곳 이상 폐쇄되는 등 고용 구조가 모바일·플랫폼 중심으로 이동해 희망퇴직이 중·장기 인력운영 전략으로 정착하는 흐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