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가 도내 소상공인 회생 지원을 위해 4,170억 원 규모의 '회생 보듬자금'을 본격 가동하고 11개 시·군·8개 금융기관 등과 2026년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21개 기관이 총 333억6,000만 원을 공동 출연(전북도 20억·전북신용보증재단 90억2,000만·시군 56억5,000만·금융기관 166억9,000만)하며 전북신용보증재단이 특례보증을 맡는다.
- 지원은 직접·간접 방식으로 경영애로기업 최대 7,000만·보증재단 첫거래 1억·성장기업 2억까지 보증(최장 8년)하고 도가 연 1.0%·시군이 연 1~3% 이차보전을 제공하며 도는 보증지원 규모를 연내 1조4,500억으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