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은 2월11일 서울경찰청 주관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해 청소년 보호 필요성을 강조했다.
- 한국씨티은행은 초·중·고 대상 학교 금융교육과 취약계층·자립준비청년 맞춤 프로그램 등을 통해 불법 도박·사이버머니·온라인 대출 사기 등 사이버 금융 위험 예방에 집중해왔다.
- 유명순 행장은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를 지목하고 사회적 관심과 참여 확대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