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자치도는 기업 성장과 민생 안정을 위해 8,243억원 규모의 금융지원 정책을 발표하며 '금융 지원 1조원 시대'를 선언하고 상반기 예산 60~70%를 집중 투입해 취약 업종 대출·재기자금 확대와 카카오뱅크 협력 등으로 자금 적기 공급과 사각지대 해소를 추진하되 현장소통과 지원 기준 유연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 강원일보 창간 기념 '강원의 역사展'이 횡성과 평창 등에서 1910년대부터 현대까지의 사진·사료 약 80여점을 전시해 횡성의 변천사와 평창의 올림픽 유산을 조명하며 평창전시는 2025 세계올림픽도시연맹총회와 연계해 운영된다.
- 유통업계는 오뚜기 '퀵모닝 오믈렛'과 빙그레 '요플레 그릭 아몬드바나나' 등 신제품을 출시했으며, 설 연휴 직후 코스피는 최근 10년간 상승·하락이 각각 5회로 통계적 유의성이 없었고 5대 은행 신용대출 최저금리는 14개월 만에 다시 4%대로 올라가 가계 부담이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