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닛산·우버·영국 스타트업 웨이브가 2026년 말 도쿄에서 닛산 리프 EV에 웨이브의 엔드투엔드 AI 자율주행을 탑재해 우버 예약으로 운영하는 로보택시 시범사업을 발표했다.
- 구글 웨이모·중국 바이두·누로 등도 도쿄에서 경쟁 중이며, 웨이브는 고해상 지도에 의존하지 않는 엔드투엔드 AI를 강점으로 글로벌 로보택시 시장은 2034년 1,890억 달러(연평균성장률 52.54%)로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 업계는 현대차 등 한국 완성차에 자율주행 스타트업·라이드헤일링 플랫폼과의 제휴·시범운영을 촉구하며, 2034년 약 266조원 규모의 시장 진입을 위한 전략 수립을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