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는 삼수 끝에 코스피 상장했으나 공모가 8300원 대비 주가 하락(3/12 종가 7270원)했고, FI 수익보전 계약으로 상장 직후 약 1,100억원 보상 부담과 향후 약 5,200억원 규모의 예비 매물 우려가 존재함.
- 수익성 약점이 뚜렷해 순이자마진(NIM)은 1.38%로 카카오뱅크(1.81%)보다 0.43%포인트 낮고, 가계부채 규제로 대출 확대가 제한됨.
- 수수료 비중은 4.4%에 불과하고 그중 약 30%가 업비트 의존 수익이며(계약은 10월까지), 증권가는 전반적인 성장 한계와 수익성 차별화 미흡을 지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