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갤러리아는 국내에서 드물게 사외이사 전원을 타사 현직 C레벨 경영인(이태호·송지혜·이존우)으로 구성해 현장 중심의 실무적 조언을 이사회에 제공하고 있다.
- 지난해 매출 5,752억원(전년比 +7%), 영업이익 94억원(전년比 2.8배), 당기순이익 33억원 흑자전환 등 실적 개선에 사외이사진의 자문과 분기·비정기 보고 등 정보제공 체계가 기여했다.
- 한화오션·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그룹 계열사들도 기업인 출신 사외이사 선임을 확대하며 이사회 전문성 강화와 지배구조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