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 유니콘 인모비가 자회사 글랜스를 통해 생성형 AI 기반의 ‘에이전트 커머스’로 검색 대신 대화로 상품 발견·결제하는 차세대 쇼핑 플랫폼을 추진.
- 글랜스는 셀카로 아바타를 생성해 가상 착용을 제공하고 400개 브랜드·5천만 개 제품을 연동해 현재 700만 사용자에서 연말 5천만 사용자 목표로 미국·일본(라쿠텐 등) 시장을 공략.
- 인모비는 인도 증시 상장(기업가치 약 40억~50억 달러)을 준비 중이며 소프트뱅크와의 파트너십을 유지, 한국 이커머스·광고업계에는 에이전트 중심 전환이 필수적이라는 시사점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