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는 3월 코스피 상장에 성공했지만 주가가 공모가 근처로 하락했으며 NIM 악화, 가계부채 규제·거시 불확실성·기관·FI의 단기 매물 부담 등으로 단기 반등이 쉽지 않음.
- 카카오뱅크(약 2600만)·토스뱅크(약 1400만)에 비해 대표적인 플랫폼·서비스 각인이 약해 존재감이 미약하고 고객수는 약 1500만 수준에 그침.
- 업비트 제휴로 가상자산 예치금 유입이 성장 동력이었으나 VASP 예금 비중 약 20%·제휴계약 10월 만료·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 시행 이후 예치금 이자비용이 급증해 수익성에 큰 부담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