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뱅크·케이뱅크 CEO 연임으로 카카오뱅크까지 포함한 인터넷은행 3사 동반 연임시대가 열렸고, 가계대출 규제 등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경영 연속성과 안정성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 3사는 이자이익 편중 탈피를 위해 비이자수익·기업·SME 대출·플랫폼·디지털자산(스테이블코인 등)으로 수익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AI 전환(AX)으로 업무와 고객경험을 고도화하려 한다.
- 케이뱅크는 상장과 2030 목표(고객 2600만·자산 85조)로 기업금융·글로벌 송금 인프라를 강화하고, 카카오뱅크는 인도네시아·태국 등 해외 진출과 비은행 M&A를 추진하며, 토스뱅크는 AI 기반 개인화·기술 내재화로 글로벌 확장을 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