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대 금융지주 사외이사 41명 중 여성은 12명으로 비중이 지난해 32%에서 29%로 하락했으며, 신한·하나 각 4명·KB·우리 감소·NH 1명 등으로 분포됐다.
- 지방 금융지주는 사외이사 23명 중 여성 5명(21.7%), 인터넷전문은행 3사는 총 18명 중 여성 3명(16%)으로 특히 낮게 나타났다.
- 해외 금융사(씨티 53.8% 등)와 달리 국내는 의무적 할당제 없이 인력풀 제약 탓에 개선이 더뎌 금융당국 권고·장기적 노력으로 변화가 기대된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