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은미 2기 출범과 함께 토스뱅크의 주택담보대출(주담대) 도입이 가시권에 들어왔고, 은행은 출시를 위해 인력 충원·상품 설계·인프라 구축을 진행해왔다.
- 현재 토스뱅크는 인터넷은행 3사 중 유일하게 주담대가 없어 여신(15.45조) 대비 수신(30.4조)이 두 배 수준이고 가계대출 비중이 91%에 달해, 주담대 도입 시 우량 담보자산 확보로 여수신 균형·수익성·건전성 및 연체율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 다만 DSR·가계부채 규제와 담보평가·법무 등 인프라 부담으로 당장은 대량 공세가 어려워 대환대출·비아파트 담보·기존 상품과 차별화된 방식 등 선택적 진입이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