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권이 정부의 포용금융 기조에 맞춰 서민·소상공인 대상 금융지원 확대에 나섰다.
- BNK부산은행은 서민금융진흥원·신용회복위원회와 MOU를 맺어 중앙동에 복합지원센터를 개소하고 채무조정·고용·복지 상담·금융교육·찾아가는 상담과 3분기 맞춤 금융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 카카오뱅크는 서울신보와 안심통장 3호로 2,000억원 규모를 2만 개인사업자에 공급(한도 1,000만원)하고, KB국민은행은 18일 개인사업자 대상 세금 환급 신청 서비스를 모바일로 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