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엔터가 장윤중 공동대표와 고정희 신임 공동대표(내정자) 투톱 체제로 전환해 콘텐츠 중심에서 AI·데이터 기반의 ‘기술 융합형 콘텐츠 기업’으로 체질을 바꾸려 한다.
- 장윤중은 IP 기획·글로벌 네트워크 확장(뮤직·스토리·미디어 판권·현지화) 역할을, 고정희는 카카오뱅크에서 쌓은 데이터·생성형 AI·플랫폼 경험으로 콘텐츠 제작·추천·유통의 AI 전환을 주도한다.
- 매출은 2023년 1조3563억원→2024년 1조2454억원→2025년 1조1922억원으로 2년 연속 역성장해, 글로벌 IP 확장과 AI 플랫폼 혁신을 병행해 새로운 수익모델·커머스 연계로 성장동력을 확보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