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자영업자·소상공인의 지속경영을 위해 총 2조7천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를 운영하며 시설자금·긴급자금·성장·창업·희망동행(대환) 등 분야별로 지원한다.
- 소상공인 종합지원에 315억 원을 투입해 약 2만4천명을 대상으로 창업교육·컨설팅·경영클리닉·재도전 지원(재창업 교육·씨앗자금 약 200만 원)과 온라인·AI 마케팅 등 디지털 전환 지원(최대 300만 원)을 제공한다.
- 3월19일부터 신청 가능한 ‘안심통장’은 마이너스 통장형 최대 1,000만 원(총 2,000억 공급), 협력은행 6곳 확대, 연 4.80% 금리·비대면 자동심사로 1일 내 승인되며 업력·매출·NICE 600점 등 요건(청년 우대)을 충족하면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