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순이익 4,803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토스뱅크는 968억원으로 거의 두 배 증가한 반면 케이뱅크는 업비트 예치금 이용료율 상승 등으로 1,126억원(-12%)으로 감소했다.
- 가계대출 규제로 이자이익이 줄어든 가운데 세 은행 모두 비이자수익이 급증(카카오+22%로 처음 1조원 돌파, 토스+39%, 케이뱅크+40%)했으며 주로 채권·MMF 등 운용 관련 수익 확대에 따른 것이다.
- 과제는 시장 의존적 운용수익을 넘어 안정적 수익구조 확보로, 기업대출 확대와 외화·외국인 서비스·주담대·펀드 판매, AI 전환·M&A·커머스 제휴 등으로 수익다각화를 추진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