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은행 3사 순이익 합계는 6,897억원(+12.3%)으로 카카오뱅크가 4,803억원(+9.1%)으로 지방은행 1위 부산은행 실적을 2년 연속 앞질렀고, 토스뱅크는 968억원으로 2년 연속 흑자·대폭 성장, 케이뱅크는 1,126억원으로 전년 대비 역신장(업비트 예치금 이용료율 상승 영향).
- 이자수익과 NIM은 전반적 하락세(카뱅 NIM 1.94%·케뱅 1.40%·토뱅만 2.55% 소폭 상승), 자금규모는 카뱅이 여신 46.9조·수신 68.3조로 독주하며 토스 수신(약 30.1조)이 케뱅(약 28.4조)을 앞섰음.
- 자산건전성은 은행별로 엇갈려(케뱅 개선·토뱅 악화), 비이자수익은 카뱅·케뱅이 선전하고 토스 적자 축소, 3사는 공통적으로 AI를 성장동력으로 삼아 카뱅은 글로벌·외화·M&A, 케뱅은 개인사업자·디지털자산, 토스는 주담대·펀드·시스템 안정성 강화에 주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