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원회가 개인사업자까지 대환대출 인프라를 확대해 지난달부터 18개 플랫폼·은행이 참여하는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우선 운전자금 신용대출부터 시행하고 향후 전 대출영역으로 범위가 확대될 전망이다.
- 인터넷은행과 금융플랫폼이 공격적으로 고객을 유치하며 카카오뱅크(최저 연 3%대·한도 최대 3억·우대금리·캐시백), 케이뱅크(신용·담보 갈아타기·담보 최저 연 3.24%), 토스뱅크(전문직·개인사업자 대환) 등 상품을 내놨고 2금융권과 금리 차가 크게 벌어진다.
- 다만 개인별 신용도에 따른 금리 편차와 부대조건, 상환능력·연체 위험을 꼼꼼히 따져야 하고 플랫폼별 제휴 은행이 달라 여러 채널을 비교해 실제 금융비용 절감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