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뱅크가 이은미 대표의 연임을 확정해 2기 체제에 돌입했으며 이 대표는 2028년 3월까지 2년간 재임한다; 2024년 첫 연간 흑자 전환 후 2025년 흑자 규모가 크게 늘었다.
- 이 대표는 내부통제·고객보호 강화, AI·데이터 기반 디지털 역량 내재화, 여·수신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비이자수익 확대라는 세 가지 핵심 전략을 제시했다.
- 김희대 사외이사 재선임과 박위근 전 이랜드 CAO 신규 선임으로 재무·리스크 관리 기능을 보강했으며 업계는 향후 2~3년을 수익성·건전성 경쟁의 분수령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