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는 소득 하위 70%(중위소득 150% 이하)인 국민 약 3,580만 명에게 10만~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 지급금은 지역화폐 방식으로 매출액 30억원 이하 소상공인·편의점·동네마트·식당 등에서 사용 가능하며 대형마트·백화점·스타벅스·유흥·사행업종 등에서는 사용 불가(농협 하나로마트는 일부 면 지역 예외).
- 추가로 영화 할인(회당 6,000원, 1인당 2장·선착순 600만장)과 인구감소지역 숙박 2만~3만원 할인(선착순 30만장·89개 지역) 쿠폰이 제공되며 세부사항은 추경안 통과 후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