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감원은 케이뱅크·카카오뱅크·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 3곳과 카카오페이증권·토스증권 등 계열 증권사 2곳의 CIO·감사담당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최근 전산사고 사례를 공유했다.
- 금감원은 프로그램 변경 시 영향분석·테스트·제3자 검증, 전자금융 인프라 가용성 확보, 신속한 복구와 대체수단·피해보상 안내, 디도스·랜섬웨어 등 사이버위협 대비 등 IT 내부통제 강화를 주문했다.
- 금감원은 사전 예방 중심 감독체계로 전환하고 기본통제 미흡으로 인한 대형 전산사고에는 엄정 조치하겠다고 밝혔으며, 참석사들은 자체 개선계획 이행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