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들이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를 잇따라 인상해 카카오뱅크는 3.10%(+0.10%p, 4월14일)로, 케이뱅크는 3.20%로 3%대에 진입하며 경쟁을 이어감.
- 4대 시중은행의 1년 정기예금 금리는 주로 연 2.85~2.90% 수준(우대 제외 시 기본금리는 2% 초반)이며, 농협만 유일하게 3.10%를 제공.
- 인터넷은행의 높은 금리로 예·적금자 유입이 꾸준해 시중은행의 '머니무브' 영향은 제한적이고, 5대 은행의 예금잔액은 최근 월별로 큰 폭 등락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