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논스클래식을 주축으로 블록체인·웹3 기업 10개사가 '이더리움 코리아 컨소시엄'을 출범해 이더리움 시장을 투자·소비 중심에서 기술 생산 생태계로 전환하고 개발자·인프라·금융·정책을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목표로 제시했다.
- 컨소시엄은 액셀러레이션(논스클래식·더티커이즈이더리움·크립토플래닛), 기술인프라(라디우스·노드인프라·서니사이드랩스), 금융·제도권 연계(DSRV·웨이브릿지), 리서치·미디어(포필러스·언디파인드랩스) 등 4개 부문에 총 10개사가 참여했다.
- 비탈릭 부테린은 ZK·AI 발전을 언급했고 컨소시엄은 디지털자산기본법 지연으로 은행 스테이블코인·토큰증권 등 제도권 도입이 막힌 상황에서 중간다리 역할을 강조하며 16일 EK1 행사에서 이더리움재단과 국내 주요 금융사와 인프라 도입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