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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주까지 신용거래 제한…증권가, 빚투 과열 선제 대응

뉴스 ID: 1781847900319025

AI평가: 분석 없음
  • 증시 급반등으로 개인의 레버리지 투자 수요가 다시 늘 조짐을 보이자 증권사들이 대형주와 ETF까지 신용거래를 제한하며 과열 차단에 나섰다.
  • 미래에셋증권, KB증권, 메리츠증권 등이 종목군 조정과 증거금률 100% 상향, 신용융자 매수 제한 등을 시행했다.
  •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반등으로 반대매매 위험은 줄었지만 변동성 확대 시 투자자 손실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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